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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5-04-05 06:28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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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전문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인프라환경센터(센터장 박종문)가 지난달 21일(금) 자연캠퍼스 제3공학관 Y19102호에서 용인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종환)와 지역공동체의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녹색전환형 사회경제생태계 조성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현민 명지대 반도체ICT대학장과 박종문 반도체인프라환경센터장, 김종환 용인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 조윤희 용인특례시 환경국 과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산·학 연계를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및 녹색전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사회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명지대학교 차세대반도체소부장후공정 석·박사 혁신인재양성사업 및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 수혜 학생의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있어 협력하게 된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양 기관장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의 탄소중립과 에코팹의 대응 방향(박종문 반도체인프라환경센터장) △국내외 탄소규제와 용인특례시의 산·관·학 협력방안(김종환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을 발표했다. 발표회에 참석한 한 명지대 학생은 “양 기관의 발표를 들으며 탄소중립을 위한 국내외 동향과 실제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의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우리 대학의 반도체인프라환경센터가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활동과 향후 전략적 방향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비전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 참석자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주목받는 용인특례시와 반도체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어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명지대의 협력을 응원한다”며 “양 기관이 향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명지대 반도체인프라환경센터는 용인특례시의 탄소중립 정책 수립 및 실행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데 중요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행정안전부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민생 안정과 국민 안전을 위한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 속에서 대통령 궐위라는 엄중한 상황까지 발생함에 따라 민생 안정과 국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먼저 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로 했다.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한 피해지역은 신속한 피해조사 및 주거 안정 지원 등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중앙과 자치단체가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직무대행은 또 자치단체에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과 밀접한 사업은 계획대로 정상 추진하고, 주민 불편이 없도록 각종 민원 처리 등 지방행정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궐위된 엄중한 상황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훼손되는 사례가 없도록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두 번째로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산불 위험이 높은 4월 말까지 산불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집회, 시위, 축제 등에서 인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철저히 임하기로 했다.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는 등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도 부단체장 중심으로 신속히 대응한다.마지막으로 서민 생활과 지역경제의 안정을 위한 대책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내수진작을 위해 지방재정을 신속히 집행하고, 지역축제·행사는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했다.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먹거리·서비스 물가안정을 적극 추진하고, 공공요금은 최대한 동결하되 불가피한 경우 인상 시기를 연기한다.고 직무대행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상황일수록 민생 안정과 국민 안전을 위해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주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있어야 할 곳에서,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성실히 수행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박태진 (tjpark@eda SEO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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